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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

발란스건강 2017. 11. 30. 12:07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고 막 숫갈을 들려고 하는데
마누라가 왜 안 오냐고 문자로 볶아 챈다.


저녁만 먹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에 도착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마누라가 귀싸대기를 올려 부친다.

아니 여보 왜 이러는데….

마누라가 자기 전화기에 찍힌 남편의 문자를 내민다.

문자는 이렇게 찍혀 있다.

"여보 저년 먹고 빨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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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
글쓴이 : 청풍 명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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