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노팬티야 사장왈 어느 회사의 직원들이 모여서 대책회의를 하고 있었다. "사장한테 봉급인상을 이야기 합시다!" "당연하죠.지금 봉급은 너무 낮아요." "그런데 누가 사장한테 가서 이야기 하지?" 그러자 어느 여직원이 "제가 가서 사장하고 담판을 짓고 오겠어요," "좋아요, 잘해 보세요." 그래서 여직원이 사장실에 들어갔다.
"봉급을 올려 주세요. 지금 봉급으로는 제대로 된 팬티 한 장 살 수 없어요!"
그러자 사장이 잠시 골똘히 생각을 하다가
의미 심장한 표정으로 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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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
글쓴이 : 똑 소 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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