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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철음식으로 꾸리는 다이어트 식단, 건강도 체중감량도 OK

발란스건강 2016. 5. 20. 09:58
주꾸미, 딸기, 참치 등 5월 제철음식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야외 활동도 늘어나는데다가 몸은 피곤하고 지치는 5월. 급격한 변화와 활동에 적응하느라 평소보다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평소보다 식욕이 더욱 돌기 마련이다. 때문에 장기간 혹은 단기간 다이어트를 감행하는 이들에게는 처음 결심을 지켜나가기 쉽지 않은 시기이기도 하다.

이럴 때일수록 몸의 기력은 보충해주면서도 칼로리는 높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 더욱 중요하다. 5월에 만나볼 수 있는 제철음식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야외 활동도 늘어나는데다가 몸은 피곤하고 지치는 5월.몸의 기력은 보충해주면서도 칼로리는 높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 더욱 중요하다. ⓒ삼성제약


1. 주꾸미

해마다 봄이면 주꾸미 축제가 열리곤 한다. 주꾸미에는 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다가 100g에 47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DHA 등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으니 몸은 나른하지만 살찌는 것이 걱정될 때 마음껏 먹어도 좋다.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볶아 먹기도 하며 샤브샤브로 즐길 수도 있다.

2. 딸기

새콤달콤 향이 좋은 딸기는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비타민C가 풍부해 항산화 작용 및 피부 미용에도 좋고 우유나 유산균음료,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 씻을 때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므로 유의해야 하며 갈아서 생과일로 즐길 때는 시럽을 빼는 것이 좋다.

3. 참치

참치라고 불리는 참다랑어는 지방이 낮고 수분이 적어 회로 즐기는 경우가 많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할 때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 DHA와 EPA가 풍부하며 동맥경화 및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 참치횟집에 가면 여러 가지 반찬류와 곁들여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다이어트 시에는 자제하도록 주의한다.

이처럼 제철음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꾸리면 맛도 건강도, 체중감량 효과도 모두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단, 아무리 저칼로리 음식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는 사실. 만약 멈출 수 없는 식욕으로 자꾸 과식을 하게 된다면 먹은 칼로리가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전문 다이어트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삼성제약의 이지컷 다이어트는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을 원료로 사용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및 지방분해를 돕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와일드망고 종자 추출물은 아디포넥틴이라는 지방분해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건강의 적신호로 여겨지는 내장지방을 없애는데 탁월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다이어트는 꾸준한 노력이 중요한데, 식욕을 억제한다는 것은 곧 본능을 억제하는 것이기도 하다 보니 도중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점차 식사량을 줄이고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초반에 전문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다이어트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 그대가 머문자리
글쓴이 : 성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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